반품 정책

구매 실패, 검수 문제와 통관 거절이 생겼을 때 확인된 처리 원칙입니다.

구매 전후의 확인

결제한 상품을 구매할 수 없으면 다른 상품으로 임의 대체하지 않고 해당 상품의 취소와 환급을 안내합니다.

한국 창고 검수에서 수량·옵션 불일치, 파손 또는 금지 가능성이 확인되면 항공 출고를 멈추고 반품, 취소 또는 그대로 수령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항공 출발 뒤

항공 출발 뒤에는 국제 반송 가능성과 실제 발생 비용을 확인하기 전까지 취소나 반품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통관에서 반입 불가가 확인되면 자료 보완, 반송, 보관 또는 폐기 비용을 확인하고 고객 동의를 받은 뒤 처리합니다. 고객 동의 없이 자동 폐기하지 않습니다.

반품 신청 기간과 비용

상품 수령일부터 7일 안에 반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순 변심은 사용·일부 소비로 가치가 현저히 줄지 않는 등 법에서 정한 반품 가능 상태여야 하며, 국내 반송비와 이미 국제 발송된 경우 실제 국제 반송비 등 법에서 허용하는 직접 반환비용은 고객님이 부담합니다.

오배송·파손·표시 또는 계약과 다른 상품은 공급일부터 3개월 이내이면서 그 사실을 안 날부터 30일 이내 신청할 수 있고, 반품비는 쿠짐이 부담합니다.

반품이 제한되는 경우

고객님 책임으로 상품 자체가 훼손되거나 구성품이 빠진 상품, 사용·일부 소비 또는 위생 봉인 개봉으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상품, 시간이 지나 재판매가 곤란한 상품, 복제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상품은 관계 법령에 따라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각인·맞춤제작처럼 개별 생산되는 상품은 구매 전에 제한 사유를 알리고 별도 동의를 받은 경우에만 반품을 제한합니다. 내용을 확인하기 위한 일반 포장 개봉만으로는 반품을 제한하지 않습니다.